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7259
기사는 하나의 예시임



https://www.mk.co.kr/news/society/12062371
업주가 일일이 통제 불가능함 당연히 부모가 책임져야함

최근 진상, 과보호 사례 몇개만 가져와봤음
70년대생, 90년대생 학부모들도 있겠지만 다수가 80년대생
소위 말하는 80년대생은 이들이 자랄 때 부모들이 절대 저렇게 키운 세대가 아님
좋게 말하면 낭만, 나쁘게 말하면 야만의 시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에 나고 자란 세대임


https://youtu.be/FhbKGaTRvFE?si=9ZeS5rFJO1YlMHvu

80년대생이 자란 시대는 이런 시대였단 말임..
과보호, 진상이 넘치는 세상에서 자란 세대가 전혀 아닌데, 반작용인지 어디서 뭐가 잘못된건지 본인들이 자란 시대와는 전혀 다른 학부모가 되버린게 80년대생 학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