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젠슨 황 ‘샤라웃’에 얼떨떨…“AI인 줄” (고막남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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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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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다. 과거 노래, 안무, 의상까지 직접 준비하며 ‘자생돌’로 불렸던 마마무는 “멤버들과 싸우다가 만든 곡도 있다”고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여기에 라이브까지 더해 자유분방한 무대 매너와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화사는 최근 젠슨 황에게 ‘샤라웃’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처음엔 AI인 줄 알았다. 실감이 안 나더라”며 후일담을 공개한다고.
앞서 지난 7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SNS에는 젠슨 황이 화사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는 영상에 게재돼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젠슨 황은 “화사의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화사는 정말 매력적”이라며 화사 곡 ‘굿 굿 바이’를 언급했다. 그는 또한 “‘쏘 큐트’도 좋다. 화사는 훌륭한 가창력을 지녔으며, 뛰어난 댄서이기도 하다”라고 극찬했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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