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염색 정말 맘에 안 들어"…애정 드러낸 아기레 감독→한국 대표팀 대해선 "차분하지만 가끔 실수하더라"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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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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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냉철한 평가도 남겼다. 아기레 감독은 "한국과 최근 했었던 경기를 생각해보면 한국은 굉장히 차분하지만 가끔 실수를 한다. 그게 우리에게 유리하게 된다. 남아공전서 우리가 경기 좋지 않았기에 여러가지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중 이강인과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 묻자 "상세하게 설명드리긴 어렵다. 이강인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 집에서 묵기도 했던 선수다. 내가 '오지 마라 걷어 찰 거다', '염색도 맘에 안 든다'고 농담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남아공을 비교 후 3차전을 예측해달라는 질문에는 "예측하기 너무 어렵다. 남아공과 한국 같은 경우 둘 다 앞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장점은 3점이 있다는 거다. 남아공은 그에 대한 갈증, 열정이 있을 거다. 그게 다르다"고 설명했다.
경기 중 이강인과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 묻자 "상세하게 설명드리긴 어렵다. 이강인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 집에서 묵기도 했던 선수다. 내가 '오지 마라 걷어 찰 거다', '염색도 맘에 안 든다'고 농담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남아공을 비교 후 3차전을 예측해달라는 질문에는 "예측하기 너무 어렵다. 남아공과 한국 같은 경우 둘 다 앞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장점은 3점이 있다는 거다. 남아공은 그에 대한 갈증, 열정이 있을 거다. 그게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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