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국가AI전략위로…李정부 AI 삼각축 재편 마무리
49,156 417
2026.06.19 11:25
49,156 417

하정우 전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이 임문영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후임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혁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총괄이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내정된 데 이어 하 전 수석까지 전략위로 복귀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AI 3강(G3) 전략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 이기혁 AI수석, 하정우 전략위 상근 부위원장 3각축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19일 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하 전 수석은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으로 내정돼 조만간 임 전 부위원장 후임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임 전 부위원장은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달 초 전략위를 떠났고 해당 자리는 한 달 넘게 공석이었다. 이 자리를 채우게 될 하 전 수석은 지난 4월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로 투입되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자리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이달 3일 치러진 선거에서 낙선해 공식 활동을 줄여 왔다


업계에선 하 전 수석의 전략위 이동을 두고 선거 차출로 흔들렸던 AI 정책 연속성을 다시 세우는 인선으로 해석했다. 하 전 수석의 사퇴 후 AI 3강 전략이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에 핵심 설계자가 사라져 그간 AI 업계의 우려가 깊었지만, 전략위 복귀가 현실화되면 청와대 밖에서 다시 정부 AI 정책의 핵심 축을 맡게 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7258

댓글 4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 00:06 9,9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79,6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19,7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3,4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946 이슈 강아지 잘 때는 만지지 마세요 12:51 37
3147945 유머 어제 스카갔는데 화장실 어다냐고 물었더니 이걸로 문열고들어가래 뭐임?? 싶어서 문에 붙이고 버튼눌러보니까 진짜 열림 12:51 30
3147944 팁/유용/추천 [BL] 작가가 배운 사람이라는 숏폼 벨드 "과녁 너머의 너" (ㅎㅂ 12:50 44
3147943 기사/뉴스 두 여자가 뉴욕행 비행기를 탄 사정 [결혼하러 삼만리] 12:50 37
3147942 이슈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美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 수상 12:49 77
3147941 기사/뉴스 서울 한강에 수달 27마리가 산다…4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 8 12:47 341
3147940 기사/뉴스 내일부터 폭염 탈출…기상청 "덥고 습한 공기 물러간다" 14 12:46 570
3147939 이슈 <약사의 혼잣말> 실사화 14 12:44 1,015
3147938 이슈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가성비 전략 24 12:42 1,191
3147937 기사/뉴스 [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4 12:42 463
3147936 기사/뉴스 ‘귀족 과일’ 이렇게 싸질 줄은…‘2만2000원→8000원’ 폭락, 무슨 일? 16 12:41 1,996
3147935 유머 고양이,말 같은 예민한데 인간이랑 같이 살아야하는 동물들 어릴때 ㅈㄴ 쭈물러서 둔감화 시키듯이 오타쿠도 둔감화 훈련 해야 하는데 6 12:40 696
3147934 기사/뉴스 해운대 호텔에 '빈대' 출현..환불 요구하자 “우리도 피해” 25 12:40 1,439
3147933 기사/뉴스 요즘 우르르 쏟아져 나오더니…"천천히 길막, 지나갈 틈이 없네" 민폐 논란 1 12:39 618
3147932 기사/뉴스 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빗길 교통사고로 영면…오늘(3일) 12주기 [MD투데이] 3 12:39 875
3147931 이슈 김홍남 다나카 김와일드욱 강한비만보다가 김경욱 맨얼굴생각안나서 찾아봄 12:39 319
3147930 이슈 톰홀랜드 젠데이아 친구라고 박박 우기던 시절 3 12:39 1,038
3147929 이슈 NCT 127 정규 7집 'Blingy' 2026년 35주차 써클차트 3관왕 1 12:38 98
3147928 정치 [단독]김승원 ‘3인 셀카’…제약사 대표 영장 기각 판사도 등장 7 12:38 285
3147927 기사/뉴스 [단독]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사고 20분 만에 소주 추가로 마셔 1 12:38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