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속보] 김승규와 이기혁 겹치는 치명적 실수, 멕시코 로모에게 실점하며 0-1 끌려가 (후반 진행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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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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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치명적 실책으로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러 멕시코에 0-1로 뒤지고 있다.
한국이 치명적 실수로 실점을 내줬다. 후반 5분 퀴뇨네스의 크로스가 페널티박스 안 경합 상황을 만들었고, 이 공을 김승규가 잡으려 했으나 이기혁과 포지션이 겹치며 공을 떨궜다. 바로 앞에 있던 로모가 침착하게 골문으로 공을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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