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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만나러 왔다” 학교 앞서 여자 초등생 스토킹한 60대 긴급체포

무명의 더쿠 | 10:18 | 조회 수 3029

A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제주시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초등생 B양에게 “만나러 왔다”, “선물을 주겠다”며 접근했다가 학교 관계자의 신고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는 3년 전 B양을 알게 된 이후, 이번까지 두번째 스토킹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 올해 초 정신질환 치료를 마친 퇴원한 사실도 확인됐다.

 

법원은 A씨가 재범 우려가 높다고 판단, 유치장 유치를 처분하는 잠정조치 4호를 명령했다. 경찰도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261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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