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흑백요리사’ 우승 1년 만 35억 건물주 된 비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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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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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셰프는 “33억짜리다. 건물 같은 경우는 매입할 때 세금이 붙는데 1억 5천만원 정도가 붙는다. 그래서 35억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내가 돈이 많아서 산 건 아니고 이번에 무리했다. 진짜 한푼 두푼 아껴서 산 거다. 나 같은 경우는 아직 차도 없다”면서 “사람들이 내가 어떻게 건물을 샀는 지 굉장히 많이 의문을 갖는다”고 건물 매입 비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권 셰프가 꼽은 건물 매입 비결은 바로 ‘밤 티라미수’였다. 그는 “가장 큰 공헌을 한 게 ‘밤 티라미수’다. 인센티브가 들어왔다. 수익 쉐어를 하니까 그게 사실상 가장 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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