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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종합)

무명의 더쿠 | 07:44 | 조회 수 1986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3~29도)보다 높겠다. 일부 수도권과 경북권 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낮 최고 기온은 25~33도가 되겠다.

기상청의 지역별 상세 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2.7도 △인천 22.2도 △춘천 20.2도 △강릉 21도 △대전 22도 △대구 23.3도 △전주 22.3도 △광주 23.4도 △부산 23.1도 △제주 2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춘천 33도 △강릉 27도 △대전 32도 △대구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부산 28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경북 중·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내륙·산지 5~30㎜ △대전·세종·충남, 충북 5~30㎜ △경북 중·북부 5~30㎜다.

밤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다음 날 오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 △서해5도 20~60㎜ △강원내륙 30~80㎜ △강원산지·동해안 50~100㎜(많은 곳 120㎜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 △광주·전남 50~100㎜(많은 곳 전남 남부 서해안·남해안·지리산 부근 120㎜ 이상) △전북 30~8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30~80㎜(많은 곳 부산·울산·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 100㎜ 이상) △제주도 50~180㎜(많은 곳 중산간, 산지 250㎜ 이상)

밤부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매우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니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


https://naver.me/xcghgw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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