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에어캡을 슬쩍 내밀면 고양이는 망설임 없이 이빨로 콱 깨문다. 경력 3년차, 이젠 손짓만 봐도 출동한다. 뽁뽁이 터지는 소리에 누구보다 신난 건 본인인 듯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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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ihongowacaran/status/206755919522707907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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