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취향 맞으면 존잼일 영화리뷰채널
4,192 29
2026.06.18 23:52
4,192 29

밤수록

나는 소녀춘 미도리 < 이거 찾다가 알게된 채널인데 고어, 공포(및 비슷한 계열) 영화 리뷰채널임

 

ywfGRk

대강 목록보면 알겠지만 이런 영화 리뷰하는 사람임

 

나는 애초에 볼 생각이 없어서 리뷰로 쿠션깔고 보는 편인데 이채널은 결말까지 싹다 말해줌

영화취향안맞거나 스포 싫어하면 이채널 절대비추ㅇㅇ

 

 

난 주로 틀어놓고 작업하는데

목소리 너무 특색있지 않고 tts같지 않으며

존나 어이없는 개그 침...

걍 웃긴 라디오 듣는 기분임

 

 

영상 하나만 추천하면
https://youtu.be/LMixIMEaWyE?si=

 

이것임

왜 추천하냐면 이 채널의 정수인 영상이라고 생각함

 

인간을 바다코끼리로 만드는 영화인데

유튜버가 바다코끼리 흉내냄;

나 일하다가 뭐지..? 하고 다시 돌려봤어 좀 미친아저씬가 싶엇음 

근데 하필 그게 웃겨서ㅠ 채널 밈이 됨..

 

다들 꾸엉의 세계 한번 맛보셈

바이럴이면 나 바다코끼리로 만들걸아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79 00:05 7,8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5,9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0,9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6,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518 유머 개웃기네 떡갈비가 원래 왕을 위해 개발된 메뉴였는데 퍼진이유가... 11:39 2
3115517 이슈 약 반년만에 어두운 머리로 등장해 팬들 반응 좋은 하투하 유하 11:38 11
3115516 유머 콘텐츠 대홍수 시대 셰프들의 방송전략연구 - 냉장고를 부탁해를 중심으로 -] 권성준 저 1. 멘트가 강하고 리액션과 몸개그가 약한 권성준 유형 2. 멘트는 약하지만 리액션이 좋은 윤남노 유형 3. 멘트 안 쳐도 얼굴이 재밌는 손종원 유형 1 11:36 254
3115515 이슈 지금 나오는 가수가 립싱크인지, 라이브인지 가차없이 다 표시해버렸다는 노빠꾸 90년대.jpg 11:36 283
3115514 기사/뉴스 유지태, 동료 비보에 결심한 꿈 "예술인 위한 조합 병원 설립" 11:35 238
3115513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5위…자체 최고 순위 1 11:33 220
3115512 유머 서울 시내에서 총으로 까치 잡는 이유 2 11:31 607
3115511 기사/뉴스 [단독] 바다, 프랑스 에펠탑서 한국 아리아 ‘열창’..KBS ‘바다 건너 아리랑’ 전격 출연 3 11:31 275
3115510 기사/뉴스 “님! 찾아오지 마세요”…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 5 11:29 1,027
3115509 기사/뉴스 [단독] 던, “5년 안에 은퇴”라더니…’나혼산’서 일상 공개 11 11:28 1,691
3115508 기사/뉴스 에스파 닝닝 2000만원 기부 덕분에…독거노인 폭염 극복 지원 11 11:26 505
3115507 이슈 김수현이 2018년 군복무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전문 (김수현측도 인정한 편지) 52 11:25 2,833
3115506 유머 엄마가 아침에 당황한 이유 48 11:24 1,471
3115505 이슈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다이아 예빈 동생.jpg 4 11:24 1,132
3115504 기사/뉴스 '라스' 유노윤호 "레슨 밈으로 '땡큐' 역주행…비에게 조언받아" 11:23 248
3115503 유머 제가 승려라서 하는 말인데, 가장 무서운 인간은 "내 편의 얼굴을 한 적" 과 "피해자의 얼굴을 한 가해자" 입니다 4 11:23 804
3115502 기사/뉴스 “부동산감독원 만들고 보유세 손본다”…전세금은 제3기관이 관리 15 11:23 419
3115501 기사/뉴스 김보라, 숏폼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주연 캐스팅(공식) 4 11:22 1,000
3115500 기사/뉴스 '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kg에 혈압 190" 성대결절 고백까지('유퀴즈') 6 11:20 2,251
3115499 유머 갑자기 남편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나랑 계속 함께 있어줘. 사랑해" 같은 말 하길래 "바람이라도 피는거야? 빚? 알았다! 다음 달부터 백수구나!" 라고 했더니, 그 큰 덩치의 어디에서 짜냈는지 모를 가는 목소리로 "아기 고양이를 주워버렸어…" 라고 했다 31 11:18 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