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9000이 돌파했지만 정작 주식투자자들은 울고 있다는 현 상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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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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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코스피 올라서 진짜로 살림살이 나아졌나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오르는 것 아닌가요?"
코스피가 9000선 고지에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정작 개인투자자들의 체감 온도는 다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지수는 치솟고 있지만 상당수 종목은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쏠림 현상에 따라 지수 상승과 체감 수익률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지수만 오르는 장"이라는 불만이 나오는 배경이다
후략 …
축제인 투자자도 있겠지만
삼하 보유한 덬들은
적게사서 혹은 평단가 높아서
삼하 없는 덬들은 삼하만 오르고
나머지는 수급이 안돌아서 전저점 찍고 폭망해서
난리라는 주식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