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축구선수도 아닌데 월드컵 한 달RKS 준비…"본인이름 새긴 유니폼까지" ('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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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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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MHN 서은수 기자)
오는 19일 방송되는 에피소드에서는 연예계 대표 '축구 박사' 코드 쿤스트가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특별한 준비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그는 "이번 경기를 위해 한 달 이상 준비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코드 쿤스트는 무지개 회원들의 기대 속에 소중히 모아온 축구 유니폼들을 꺼내며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나선다. 그는 조규성, 황희찬은 물론 '축구 레전드'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차례로 자랑하며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또한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완벽한 '붉은 악마'로 변신한 코드 쿤스트는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며 "축구에 미친 사람 같다"고 자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경기 시간이 임박하자 양손 가득 응원 도구를 챙겨 들고 서둘러 집을 나선다. 과연 그가 향하는 응원 장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출처:MBC '나 혼자 산다'
https://v.daum.net/v/20260618170417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