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잠자던 국고 5205억원 되찾았다…부정수급 점검 1만3240건
1,586 11
2026.06.18 18:27
1,586 11
https://naver.me/G8frdzhO


정부가 올해 들어 미정산·미징수 국고보조금 5205억원을 국고로 환수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만3240건의 보조사업 현장점검도 진행하며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에 나섰다.

기획예산처는 17일 임기근 차관 주재로 제6차 보조금관리위원회를 열고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추진 현황과 미정산·미징수 보조금 정리 실적, 차세대 e나라도움 구축 계획 등을 논의했다.

기획처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정리된 미정산·미징수 보조금은 총 82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정리 대상인 2조7000억원 규모의 30.9% 수준이다. 이 가운데 실제 국고로 현금 수납된 금액은 52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5월) 국고 수납액 2050억원의 2배를 웃돈다.


정부는 보조사업 종료 이후 장기간 정산되지 않거나 반납되지 않은 국고보조금을 지속적으로 정리해 왔다. 앞으로는 부처별 자체 점검과 교육을 강화하고, 모든 국고보조금 관리를 e나라도움으로 일원화해 정산·징수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현장점검도 대폭 확대됐다. 기획예산처는 재정정보원, 관계부처 등과 함께 지난 4월 중순부터 민간보조사업과 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 등 총 1만3240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03 09.07 36,8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0,8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0,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7,7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9,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311 유머 1인분 900만원 식당 2 16:01 422
3155310 유머 사료 한알과 사투를 벌이는 아깽이 1 16:00 143
3155309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공효진, 러시아 킬러 시절 공개… 한국 돌아온 이유는? 15:59 317
3155308 이슈 이국종 교수가 군 병원 취임하면 벌어지는 일 7 15:57 1,128
3155307 이슈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최근에 접었다는 재서의 인스타그램 글.jpg 2 15:57 862
3155306 이슈 작은 실수와 큰 실수의 차이.jpg 5 15:56 742
3155305 유머 넷플릭스 같은 소리를 내며 넘어지는 우루과이 전 대통령 4 15:56 510
3155304 이슈 일본가서 차원이 달라병 걸리고 왔음 1 15:55 663
3155303 이슈 일본에서 연재 시작한 캄보디아 범죄단지 만화 . Manhwa 2 15:55 428
3155302 유머 (쥐주의) 쥐의 절반은 엉덩이다 8 15:54 561
3155301 이슈 아직 데뷔못한 현 SM 최장기 연습생 56 15:51 4,402
3155300 이슈 광고가 너무 자주 나오고 있는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 27 15:50 1,358
3155299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사쿠라 ‘Made My Night💫’ 챌린지 3 15:49 195
3155298 기사/뉴스 "나는 언제, 얼마 받나?" 병원비 3조원 환급 시작, 신청은 어디로 15:48 659
3155297 이슈 (레딧) 배우자의 남동생과 여동생의 남편을 구분해서 말할 수 있는 단어가 있나요? (brothers-in-law) 5 15:47 1,101
3155296 이슈 김밥배달 신종 빌런 25 15:47 2,647
3155295 정치 與박선원, 식약처 로비 의혹 제보자 공개… 한동훈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13 15:45 463
3155294 이슈 물 빙 돌아 흐르는 모양 앵 8 15:44 505
3155293 이슈 동물병원 앞에서 서성이는 초등학생들 3 15:44 805
3155292 유머 역시 아날로그의 나라 15:43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