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로 과태료 폭탄맞고 떼써서 선처받은 아파트 주민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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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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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청에 집단 민원도 넣었음


(출처 당근커뮤니티 경주시 황성동)
결과: 떼법 승
이제 불법주차를 해도 아파트 단위 머릿수로 밀고나가면 선처해주는 전무후무한 사례 발생




그 아파트에서 관행적으로 해왔던 불법주차 모습 일부


경주시에서 초등학교 인근 임시주차장 6곳이나 조성
초등학교 바로 옆에 개넓은 주차장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