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42만원 감쪽같이 사라졌네”, 대전청 ‘조사 중’
2,769 29
2026.06.18 15:48
2,769 29
1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한 시민이 유성경찰서 어은치안센터에 ‘지갑을 주웠다’며 분실물 습득 신고를 했다. 당시 맡겨진 지갑 안에는 42만원 상당의 현금과 백화점상품권이 들어있었다.

습득물 신고를 접수한 어은치안센터의 경찰관도 해당 액수를 확인한 뒤, 지갑을 잃어버린 A(30대)씨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경찰서를 방문한 A씨가 돌려 받은 지갑 속에는 현금과 상품권만 사라진 채, 텅 비어 있었다.

깜짝 놀란 A씨가 사라진 금품의 행방을 물어봤지만, 속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담당자 등을 절도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이번 분실 지갑 내 금품 실종 사건에 대해 내부자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횡령 혐의로 전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2507?type=breakingnews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 00:06 9,9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79,6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19,7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3,4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944 팁/유용/추천 [BL] 작가가 배운 사람이라는 숏폼 벨드 "과녁 너머의 너" (ㅎㅂ 12:50 0
3147943 기사/뉴스 두 여자가 뉴욕행 비행기를 탄 사정 [결혼하러 삼만리] 12:50 6
3147942 이슈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美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 수상 12:49 68
3147941 기사/뉴스 서울 한강에 수달 27마리가 산다…4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 5 12:47 320
3147940 기사/뉴스 내일부터 폭염 탈출…기상청 "덥고 습한 공기 물러간다" 14 12:46 527
3147939 이슈 <약사의 혼잣말> 실사화 13 12:44 977
3147938 이슈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가성비 전략 23 12:42 1,115
3147937 기사/뉴스 [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4 12:42 448
3147936 기사/뉴스 ‘귀족 과일’ 이렇게 싸질 줄은…‘2만2000원→8000원’ 폭락, 무슨 일? 16 12:41 1,983
3147935 유머 고양이,말 같은 예민한데 인간이랑 같이 살아야하는 동물들 어릴때 ㅈㄴ 쭈물러서 둔감화 시키듯이 오타쿠도 둔감화 훈련 해야 하는데 6 12:40 672
3147934 기사/뉴스 해운대 호텔에 '빈대' 출현..환불 요구하자 “우리도 피해” 25 12:40 1,412
3147933 기사/뉴스 요즘 우르르 쏟아져 나오더니…"천천히 길막, 지나갈 틈이 없네" 민폐 논란 1 12:39 590
3147932 기사/뉴스 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빗길 교통사고로 영면…오늘(3일) 12주기 [MD투데이] 3 12:39 852
3147931 이슈 김홍남 다나카 김와일드욱 강한비만보다가 김경욱 맨얼굴생각안나서 찾아봄 12:39 306
3147930 이슈 톰홀랜드 젠데이아 친구라고 박박 우기던 시절 3 12:39 995
3147929 이슈 NCT 127 정규 7집 'Blingy' 2026년 35주차 써클차트 3관왕 1 12:38 91
3147928 정치 [단독]김승원 ‘3인 셀카’…제약사 대표 영장 기각 판사도 등장 7 12:38 277
3147927 기사/뉴스 [단독]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사고 20분 만에 소주 추가로 마셔 1 12:38 776
3147926 이슈 치이카와족들 자연발생한 음식 차지하려고 전쟁은 커녕 작은 싸움도 안 나고 그냥 줄서서 먹는 거 넘 평온하고 귀여움,, 7 12:34 922
3147925 이슈 치폴레 강남점 메뉴와 가격 40 12:34 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