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여성 폭행범, 내 아들과 인상착의 같아"…어머니가 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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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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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제보자 '스레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왜소한 여성들만 골라 상습 폭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진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의 부모로 추정되는 여성이 경찰에 자진 신고를 해왔다.
18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경찰엔 해당 남성의 어머니로부터 "온라인 속 인물이 내 아들과 인상착의가 같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소환해 본인 여부와 사건 경위와 추가 피해 사실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https://naver.me/G5kFZScf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