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은 짧다”던 정청래 90도 인사···이 대통령 “수고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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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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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등 유럽 순방에 나섰던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항에서 나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9일부터 8박 10일간 벨기에·이탈리아·바티칸을 방문했으며, 16∼17일에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뒤 귀국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식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공항에서 이 대통령을 맞았다.
이 대통령은 환영 인사들 앞을 빠르게 지나가며 악수를 나눴다. 정 대표는 약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했고 이 대통령은 “수고했습니다”라고 했다. 김 총리도 허리를 굽혀 인사했지만 따로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10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