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현장 대응 여파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32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18일) 오전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장 대표 측은 채널A에 "단식 후유증에 지방선거 지역 유세 일정, 선관위 사태 현장 대응으로 체력이 소모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지자 밤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선관위를 오가며 대응을 주도했습니다.

직후 응급실을 찾았다가 입원 권고를 받았으나 거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후에는 선관위 사태를 비판하며 올림픽공원 현장을 찾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634?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6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이게 다 한사람이라고...?????
    • 16:02
    • 조회 407
    • 이슈
    1
    • 토스 무료배송
    • 16:02
    • 조회 438
    • 정보
    13
    • 악필대회 후보작 중 독보적인 악필.jpg
    • 16:01
    • 조회 716
    • 유머
    18
    • 중국에 침략당할 가능성에 대해 생각보다 크게 걱정하고있지 않은 대만시민들
    • 16:00
    • 조회 573
    • 이슈
    2
    • 르세라핌x아일릿x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빌보드핫백 중간 예측
    • 15:58
    • 조회 399
    • 이슈
    8
    • 지나가던 할머니 브라끈 올려준 썰
    • 15:58
    • 조회 703
    • 유머
    • Hung Up 부르는 2006년 마돈나 vs 2026년 마돈나
    • 15:57
    • 조회 68
    • 정보
    • 중세시대 덴마크의 전설적인 대왕의 막내딸
    • 15:56
    • 조회 1049
    • 이슈
    22
    • 대구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모기 발견, 질병관리청 ‘일본뇌염’ 경보 발령
    • 15:54
    • 조회 387
    • 기사/뉴스
    4
    • 대놓고 인기 많은 퀸카라는 설정이었는데 모두가 인정함...gif
    • 15:51
    • 조회 3141
    • 이슈
    18
    • 숨쉬는 조랭이떡 보여드릴게요.twt
    • 15:51
    • 조회 625
    • 이슈
    3
    • “탈모 건보는 ‘포퓰리즘’” 국힘 비판에 與 “감수성 갖길”
    • 15:50
    • 조회 248
    • 정치
    16
    • 오정세, 순수함과 살벌함 사이 '완급 조절'
    • 15:50
    • 조회 375
    • 기사/뉴스
    1
    • [속보] “성과급 100배 차이 못 참아”…삼성전자DX 직원들 ‘검은 옷’ 출근 투쟁
    • 15:49
    • 조회 1763
    • 기사/뉴스
    35
    •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ㄹㅇ 까다로운 책 보관법...twt
    • 15:48
    • 조회 2029
    • 이슈
    33
    • [속보]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42만원 감쪽같이 사라졌네”, 대전청 ‘조사 중’
    • 15:48
    • 조회 1188
    • 기사/뉴스
    22
    • 🌟더쿠에 올라온 600플 핫게글 보고 따라하다가 나와 내 가족을 죽일수도 있는 이유 : 아스피린
    • 15:48
    • 조회 2133
    • 이슈
    49
    • 나 30대라고 카페 입뺀 당했어 ㅅㅂ..... 노청년존이래 뭔 개소리야??;;;;
    • 15:47
    • 조회 3406
    • 이슈
    28
    • [속보] 상대방 반말에 “어린 XX가 건방지게”…대법 “모욕죄 아냐”
    • 15:46
    • 조회 646
    • 기사/뉴스
    7
    • 시청률 6.4%→상승세 심상치 않다…역대급 반전 서사로 입소문 난 韓 드라마
    • 15:46
    • 조회 1820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