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자택 앞에 흉기와 점화용 토치 등을 두고 간 40대 남성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 이승한)는 18일 일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412?sid=102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자택 앞에 흉기와 점화용 토치 등을 두고 간 40대 남성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 이승한)는 18일 일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41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