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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곡 안에서 예전창법 요즘창법 바꿔가면서 노래 부르는 임영웅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1413

https://x.com/doremifasola_im/status/2066850847343190069


성대를 가지고 놀아 




※임영웅 피셜 발성을 바꾼 이유


"옛날 버전은 전달에만 집중했다 라면 요즘 버전에는 음악의 맛을 좀 더 살릴 수 있는 듣기가 더 편한 소린 거 같아요. 옛날 버전을 왜 개선을 했냐면 제가 콘서트 하는 가수가 되어보니까 옛날 버전으로 계속 노래를 하면 목이 많이 쉬어요. 그래서 첫날 컨디션을 둘째 날에도 들려드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게 되는 상황들이 많아서 연구를 통해서 편한 소리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트롯은 옛날 버전이 좋아요. 전달력이 강하기 때문에 그래서 적절히 섞어서 쓰는데 아무래도 얇고 편한 발성을 해가야 되긴 할 것 같아요. 성대를 너무 눌러서 쓰기만 하면 우리 성대도 근육이거든요. 너무 무리를 하면 빨리 지치고 늙기 때문에 오래 오래 노래하려면 얇고 건강한 소리를 연구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끊임없이 발성 연구하면서 발전시켜나가는 거 너무 멋있음 이래서 다양한 장르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콘서트에서도 3시간을 넘게 노래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탄탄하게 씨디 삼킨 듯 한 라이브를 들려주는 것도 가능한 듯 


성대 지키면서 오래오래 노래 해주길!!




+요즘 창법으로 부른 '쌈바의 여인'


https://www.instagram.com/reel/DZqYKjuTE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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