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로트가수의 암투병으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불렀다는 노래.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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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조회 수 1924
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https://youtu.be/VnHgIHMouMo?si=kN9HbZ_U9WuThZ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