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생활의 트라우마를 잊게 해준 '선약국'
그 유명하다는 화상연고
현재는 사라진지 오래된 약국
아직도 소중하게 보관중인 분들이 많음
약의 성분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뭐 이상한걸로 만들었다고 소문도 많았음
의약 분업 제도가 나오고 사라진듯한 약국
그만두는 날 대기줄이 어마어마했다고.
수소문해서 알게된 이름 신제선 약사님
해외에 사는 약사님 아들을 만나러 가나 제작진
약사님은 2008년 돌아가셨다고...
약은 동일한 가격을 오래 유지했다
대량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약을 꼭 써야할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양만 처방함
지병 악화로 약사님은 약국을 그만두심
수많은 사람들의 후기 댓글들
그동안 인터넷에서만 얘기가 많았는데
방송나오고 나서 약사님 성함 알게된 사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