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한국 반도체는 AI의 심장... 핵심 수혜국 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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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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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들 사이 이른바 '돈나무 언니'라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CEO는 4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코스피 성장세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는 한국 자본시장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코스피 상승의 주역인 반도체 기업, 우드 CEO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AI 산업의 '심장과 영혼'이라 정의하는 동시에 "한국 파운드리와 메모리에 글로벌 의존도가 높은 만큼 이들 기업이 AI 혁명의 중심에 설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또, "한국 기업의 경우 메모리 가격이 크게 상승할 때 빠르게 대응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이를 고려할 경우 한국이 AI 혁명의 핵심 수혜국 중 한 나라가 될 것이라 진단했습니다.
우리 증시가 넘어서야 할 한계점도 분명히 짚었습니다.
코스피의 질적 성장을 위해선 반도체 편중 구조를 넘어서야 하는데 우드 CEO는 "원자력 발전, 로보틱스, 유전자 편집"등을 주목할 분야로 꼽았습니다.
코스피 성장세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는 한국 자본시장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코스피 상승의 주역인 반도체 기업, 우드 CEO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AI 산업의 '심장과 영혼'이라 정의하는 동시에 "한국 파운드리와 메모리에 글로벌 의존도가 높은 만큼 이들 기업이 AI 혁명의 중심에 설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또, "한국 기업의 경우 메모리 가격이 크게 상승할 때 빠르게 대응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이를 고려할 경우 한국이 AI 혁명의 핵심 수혜국 중 한 나라가 될 것이라 진단했습니다.
우리 증시가 넘어서야 할 한계점도 분명히 짚었습니다.
코스피의 질적 성장을 위해선 반도체 편중 구조를 넘어서야 하는데 우드 CEO는 "원자력 발전, 로보틱스, 유전자 편집"등을 주목할 분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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