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대본 안가지고 온다는 임지연의 연기준비 루틴 (feat 임지연은 어떻게 연기존잘이 됐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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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
조회 수 3051
준비성이 철저해서 대본을 통으로 다 암기해서 현장에서 대본이 필요없다고함 7~8분 넘는 긴씬도 원테이크로 간다고
쉬는날에는 대본 분석하러 도서관가는게 취미
공백기에는 연기 스터디 모임가지면서 연기분석하기
(최근인터뷰)
https://x.com/i/status/2067237842288615621
작품이 안들어왔던 시절에는
한달에 작품 100편씩 보면서 왜 상받는지 왜 좋은평가받는지 분석했다함
멋진 신세계 방영전 잡지 인터뷰
현장에 가기전에 연기 준비를 잘해가야 행복해서 연기준비 잘하는게 매일의 목표라함
더글로리로 갑자기 연기 작두탄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엄청난 연기 열정이 현재의 연기 존잘 임지연을 만들었다는게 너무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