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코스피 ‘8800→1만1500’ 상향…“8말9초 변곡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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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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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7일 코스피 연간 전망치를 기존 8800에서 1만1500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8월 말에서 9월 초가 흐름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경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정 타결로 유가 안정 효과가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에 가세하며 7·8월 코스피 상승 탄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는 전형적인 실적·정책 장세이고 선행 주당순이익(EPS) 상승 국면에서는 코스피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EPS가이 꺾이기 전까지 코스피 상단을 열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반도체 업종의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변화율은 전 분기 대비 각각 56%, 37%, 2분기 반도체 가격의 전 분기 대비 변화율도 58∼75%로 예상된다”며 “추가적인 영업이익, 순이익 전망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반도체 이외 업종의 모멘텀(동력)도 강화돼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의 흐름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코스피 상승 여력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경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정 타결로 유가 안정 효과가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에 가세하며 7·8월 코스피 상승 탄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는 전형적인 실적·정책 장세이고 선행 주당순이익(EPS) 상승 국면에서는 코스피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EPS가이 꺾이기 전까지 코스피 상단을 열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반도체 업종의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변화율은 전 분기 대비 각각 56%, 37%, 2분기 반도체 가격의 전 분기 대비 변화율도 58∼75%로 예상된다”며 “추가적인 영업이익, 순이익 전망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반도체 이외 업종의 모멘텀(동력)도 강화돼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의 흐름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코스피 상승 여력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8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