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배우 허남준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둘이 너무 잘 맞아서 감독님이 힘들어하셨다”라면서 수다를 무척 많이 떨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연기 얘기는 전혀 안 하고 그냥 서로 공격하고 그랬다”라며 실제로 허남준과 친하다고 밝혔다. 그는 "남준이가 후배지만 제가 정말로 의지를 많이 했다. 세계는 정말 허남준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며 상대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617221802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