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한상진 부부 "부산시 소통 홍보대사로 승진, 한상진 거리있다" [TV캡처]
무명의 더쿠
|
06-17 |
조회 수 988
이날 유재석은 "'유퀴즈' 연락을 받고 집안이 들썩였다더라"고 운을 뗐다.

박정은은 "남편이 갑자기 안방문을 열고 나오더니 '됐어! 됐어!'라더라. '유퀴즈 됐어, 재석 형이 됐어'였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상진은 부산에서만 하는 고정 프로그램만 3개, 지역 유튜브에서도 활동 중이다. 유재석이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묻자 한상진은 "해운대 홍보대사였는데, 시 전체로 승진한 거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에 유재석이 "한상진 거리가 있다는 게 사실이냐"고 묻자 아내 박정은은 "보니까 자주가는 식당이었다. 자주 가는 거리"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상진이 억울해하며 "식당에 제 사진을 붙여놓은 거"라고 설명하자 박정은은 "삼삼오오 그렇게 되고 있다. 조만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617214518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