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영을 못해서 천천히 바다에 들어가야 하는데 우리 사이가 너무 좋아서 그냥 바다에 풍덩 빠져버린 것 같아 나의 허우적거림을 너에게 말해본 적이 없구나 사랑해 가비야 내가 그동안 표현한 것에 네가 아는 모든 숫자를 곱한 만큼
무명의 더쿠
|
17:19 |
조회 수 1542
https://x.com/idnymphea/status/2066856091770904859
https://x.com/1yearanniv/status/206704927407724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