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카엘, 훈훈한 배구부 에이스 된다…'김부장'으로 연기 도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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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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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루네이트(LUN8) 카엘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카엘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남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극 중 카엘이 맡은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지닌 인물이다. 남훈은 김부장(소지섭)의 딸인 민지(서수민)와 은근한 케미로 10대의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엘은 실제 배구선수 출신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그는 수성고등학교 시절부터 명지대학교 2학년 때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왔으나, 부상과 신체적 한계로 인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다.
'김부장'으로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카엘은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6170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