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한예종 전도연’ 임지연 “동기 박정민, 옷 못 입는 나보다 더 못 입어”(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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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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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임지연은 한예종 재학 시절 자칭 한예종 전도연이었으나 남들에게 불린 별명은 '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였다고.
임지연은 "옷을 못 입어가지고. 옷 센스가 없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건디로 입는다거나"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동기 박정민 씨가 그렇게"라고 말을 꺼냈다. 임지연은 "정민 오빠도 진짜 못 입어요. 진짜 옷 못 입었어요. 진짜로. 내 눈에도 만만치 않은 사람이 나 옷 못 입는다고 하니까. 제가 버건디 룩을 입고 갔는데 정민 오빠가 '야 고구마냐?'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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