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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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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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2대 주주이자 '모험가좌'라고 불리는 개인투자자 김상훈 씨는 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개인 돈 52억 원을 쏟아부어 한때 최대 주주가 되기도 했지만 지배력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결국 회사는 살아나지 못했고, 그는 정리매매 첫날 보유 주식을 정리했습니다. 그에게 남은 건 9000만 원입니다.
연안식당으로 유명했던 디딤이앤에프 상폐됨
52억으로 삼전이나 하이닉스만 샀어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