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前 충주맨' 김선태, 친정 컴백…깐부 회동 패러디→하루 만에 '101만 조회수' [RE:뷰]
1,460 0
2026.06.17 11:43
1,460 0
xrYJGJ
jzjFVM

지난 16일 충주시 공식 채널에는 '깐부 회동'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20초 분량으로 제작된 해당 콘텐츠에는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주무관과 후임자인 최지호·장연주 주무관이 함께 출연했다. 세 사람은 식당에서 충주 한우를 맛보며 탄산음료로 건배하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상은 최근 화제가 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의 이른바 '깐부 회동'을 소재로 삼아 화제가 됐다. 카메라를 향해 잔을 들어 보이는 장면과 플래시 효과 등을 활용해 원본 장면을 완벽히 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면 말미에서는 김 전 주무관이 식사를 즐기는 후배들을 바라보며 "아우 얄미워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에는 '충주 한우 정말 맛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반응도 빠르게 나타났다. 해당 영상이 게시된 지 하루 만인 17일 오전 11시 기준 조회수 101만 회를 기록했으며 댓글은 2,000개를 넘어섰다. 


이용자들은 "젠슨 태 방한", "충주시 섭외력 미쳤다", "내 젠슨 황 왔다", "충주시 세계관의 핵심 캐릭터", "존재감 여전",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현장"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공개 직후부터 누리꾼 사이에서 관련 장면이 확산되면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충주시'


https://v.daum.net/v/20260617112900422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58 07.20 23,1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3,0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9,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1,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5,5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323 유머 전남친한테 연락한 유부녀.jpg 04:29 65
3121322 이슈 우리나라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는 음식은 의외로 이거일듯 04:28 34
3121321 이슈 와 다주택자 순위봐 ㄷㄷ 04:25 224
3121320 기사/뉴스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포함 4인 영상…활동 청신호 켜졌나 04:22 76
3121319 이슈 참교육 한드 역대 4위 등극, 이번주(2026년 7월 13~19일) 넷플릭스 비영어 top10 04:21 53
3121318 이슈 미친 난이도의 벽돌 깨기 5 04:15 181
3121317 이슈 AI로 공부한 인간이 결국 AI를 이긴 역사적인 날 1 04:13 274
3121316 유머 엄마인줄 알고 장난쳤는데 2 04:07 340
3121315 유머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실의 작은 선반 앞에서 꼼짝도 안 하더라 그 아래를 들여다보니 탈출한 레오파가 있었어 2 04:03 473
3121314 유머 목소리만 들으면 한국인인 외국인 알바생 6 03:40 737
3121313 이슈 방탄 프랑스 공연 2일간 186,000명 동원 10 03:39 557
3121312 기사/뉴스 채정안, 톱스타 전남친 폭로 "나보다 유명했던 첫사랑, 의처증에 무릎 꿇기도"(연애전쟁) 1 03:34 1,277
3121311 유머 당시 인터넷 문화에 대충격이였다는 악플러 관종.txt 10 03:17 2,132
3121310 유머 보기만 해도 개운한 욕실청소 3 03:17 732
3121309 기사/뉴스 '동궁' 감독, 노윤서 '파묘' 유사 지적에 "의식한 건 아냐" 14 03:13 1,443
3121308 유머 엉니 나 인형 하나만 주면 안대..? 🐶 4 03:07 802
3121307 이슈 새로 수정된 <라라랜드> 포스터는 라이언 고슬링의 컨펌을 받았으며, 앞으로 공식 포스터로 사용될 예정 12 03:06 1,555
3121306 유머 일본 필기구 브랜드 ZEBRA 신상품 21 02:57 2,388
3121305 이슈 [혐오] 동남아가 한국을 계속 욕하는 이유 13 02:56 2,344
3121304 이슈 BTS 하프타임쇼 대참사 날 뻔 15 02:52 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