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할리우드 아역 배우가 낸 자서전이 미국에서 난리나고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jpg
15,610 25
2026.06.17 02:19
15,610 25

GZqIPC

제목이 무려 '엄마가 죽어서 참 다행이야'...

 

ZSwsOE

YMWMBn

이 자서전을 쓴 사람은 샘 앤 캣이라는 드라마에 아리아나 그란데랑 같이 나온 제넷 맥커디

 

제넷 맥커디는 배우가 꿈이었던 엄마의 제안으로 아역 배우가 됐음

근데 집안은 어려웠고 설상가상으로 엄마가 유방암에 걸려서 제넷은 어린 나이에 소녀 가장으로 집안을 짊어져야 했음

제넷이 성공해서 돈을 벌어오자 엄마는 제넷에게 엄청난 집착과 통제를 함

한창 먹어야 할 나이에 식단을 빡세게 시켰고 몸무게도 하루에 5번 재라고 했을 정도...

일기장도 항상 엄마한테 보여줘야 했음 

근데 제넷은 이게 잘못됐다는 걸 모르고 엄마의 특별한 케어라고 생각을 한 거임... ㅠㅠ

결국 섭식장애가 생기고 몸 상태가 안 좋아짐...

 

그러다가 엄마가 다시 암이 재발함

어린 제넷은 엄마가 정신을 못 차리면 나 살 빠졌으니까 일어나달라고 했다고 함... ㅠㅠㅠㅠㅠ

결국 엄마는 돌아가시고 제넷은 배우 은퇴를 함...

그리고 이후 알고 보니 자기는 아빠의 친자식이 아니라 엄마가 불륜해서 생긴 아이라는 걸 듣게 됨

충격받은 제넷은 방황을 하면서 알코올 중독에도 빠짐...

하지만 상담 치료를 받으면서 많이 치유를 받았고 2022년 저 자서전을 낸 것

 

이 자서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제넷의 사연이 대중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지라 미국이 발칵 뒤집어졌고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엄청 화제가 됨

아역 배우 착취에 대한 얘기도 엄청 나왔음

 

그리고 드라마화도 결정됨

 

gLZWgT

엄마 역은 제니퍼 애니스톤이고

제넷 맥커디가 연출에 직접 참여한다고 함

 

제넷... 행복하길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4 09.15 61,3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9,77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8,8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2,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642 이슈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 참석한 박지훈 19:25 24
3160641 기사/뉴스 몰래 본 한국 드라마에 탈북 결심...미 의회서 북한 인권 참상 폭로 19:25 64
3160640 이슈 속상해서 집사에게 달려오는 아깽이 19:25 70
3160639 이슈 엠카운트다운 '최초 공개' LE SSERAFIM (르세라핌) - Made My Night 19:25 27
3160638 유머 재벌3세였다는 사실을 숨겨서 화내는 여친.jpg 3 19:24 460
3160637 유머 진짜 미묘... 1 19:23 214
3160636 기사/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는 연출"…'명예훼손 혐의' 김현태 송치 19:23 64
3160635 유머 너 털어서 나오면 10원에 한대씩이다 19:22 207
3160634 이슈 스팸 문자가 대놓고 사기꾼 말투 쓰는 이유.JPG 10 19:21 813
3160633 기사/뉴스 이순신 안 된다더니 도요토미는 되나…아시안게임서 ‘이중잣대’ 논란 12 19:19 380
3160632 이슈 [KBO] 실시간 난리난 스포티비...jpg 20 19:19 1,626
3160631 기사/뉴스 한강버스 배차 간격 15분으로 줄이고 급행노선 만든다…서울시 "이용자 97% 만족"|지금 이 뉴스 8 19:18 202
3160630 유머 주식 불장의 반댓말은? 3 19:17 443
3160629 이슈 각자 노선 확실해 보이는 더보이즈 새 프로필 사진 3 19:17 499
3160628 팁/유용/추천 이거 아마 별로 알려주는 사람 없을 텐데, 경복궁에서는 왕님이 책 읽던 장소에서 그냥 책 읽을 수 있어‼️ 8 19:16 680
3160627 정보 터널 공사에 롱스톤을 보내주면 중장비 임대일까? 용역제공일까? 3 19:15 211
3160626 기사/뉴스 [단독] 고지용, 샤브샤브집 사장 아니었다... “지분도 없어, 홍보 모델 개념” 5 19:14 1,717
3160625 기사/뉴스 한 번 따면 대대손손…남산·설악산 케이블카, 이제 '영구 독점' 못 한다 1 19:14 189
3160624 기사/뉴스 출소 후 못참고 또…징역 12년 '불다람쥐' 낸 산불만 96차례 4 19:12 402
3160623 기사/뉴스 윤 "국민 피해 최소화 위해 밤 10시 계엄 선포...나쁜 마음였다면 자정에 했을 것" 46 19:10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