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대 장비 꺼내가는 거 저지하고 ‘올다르크‘가 된 올공포위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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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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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대 오상욱 선수가 결국 자기 장비 못가져간
체육단체 진입 막아낸 최후의 1인이란다
성조기 두르고 육탄방어 했다고 한다
경찰 체포인줄 알았는데
자기들끼리 대진연 푸락치니 하면서 싸우길래
경찰이 신변보호 했단다
이러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