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민주주의를 가성비로 따졌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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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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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bkiSDTzaW0?si=tIf6TpkGaGkrWZt7
서울시 기준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아낄 수 있다.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부수를 줄이는 것에 대해
대선은 4천 1백만 원, 총선은 6천 9백만 원 절감된다며
선관위가 아끼겠다던
인쇄 대기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더 기가 막힌 것은 투표용지를 줄이는
비용 절감과 선관위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https://youtu.be/dt12GDnY_po?si=3GuLbtUirUchptbQ
"예산 낭비" 1억7천 아끼려다 '투표지 참사' 부른 선관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