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복싱 천재 초등학생 ‘송세영’ 근황.jpg

무명의 더쿠 | 20:36 | 조회 수 5156

https://mediag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612/9948101806_486616_60a8d57491ca55f4d4cc871f7d6d399c.gif.mp4?d

 

 

 

8년 전

 

영재발굴단에서 복싱 천재 초등학생으로 나와서

 

주목 받은 송세영(빨강)

 

 

 

IMG_2142.jpeg 한국복싱 천재 초등학생 ‘송세영’ 근황.jpg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 12살 송세영

 

 

 

IMG_2143.jpeg 한국복싱 천재 초등학생 ‘송세영’ 근황.jpg

 

경북체중, 체고를 나와

 

수많은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꽤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아마복싱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었지만

 

올해 초 아마복싱을 포기하고

 

프로복싱으로 전향을 선언한 송세영 선수

 

 

 

IMG_2140.jpeg 한국복싱 천재 초등학생 ‘송세영’ 근황.jpg

오늘 슈퍼라이트급(-63.5)으로 계체 통과

 

 

 

 

 

IMG_2141.jpeg 한국복싱 천재 초등학생 ‘송세영’ 근황.jpg

 

내일이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 송세영 선수의

 

프로 데뷔전입니다.(왼쪽은 아버지)

 

화이팅!!!!!

 

 

 

 

 

+

 

 

 

참고로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같은 상위권이면 아마추어 복서들이 훨씬 안정적으로 월급받으며 운동할 수 있고 프로복싱은 저변이 너무 약해서 엄청나게 불안정하다 함 

 

연봉 받자고 한 복싱 아닙니다 <<<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진짜 큰 결심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18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준수(XIA) 5th Full Album ‘GRAVITY’ Dance Practice
    • 22:05
    • 조회 21
    • 이슈
    • [KBO] 프로야구 6월 17일 각 구장 선발투수
    • 22:05
    • 조회 148
    • 정보
    1
    •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가 정민아 손잡음 🤯😍😍🥵‼️‼️
    • 22:02
    • 조회 611
    • 이슈
    15
    • 발레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에 참여한 튀르키예 고양이 무대모습
    • 22:02
    • 조회 176
    • 이슈
    • [KBO] 상위권 팀들이 나란히 3연승을 달리는 오늘자 KBO 순위 ㄷㄷㄷ
    • 22:01
    • 조회 657
    • 이슈
    13
    • (Teaser) RIIZE(라이즈) 'Do your dance' (4K) | STUDIO CHOOM ORIGINAL
    • 22:01
    • 조회 174
    • 이슈
    3
    • [KBO] 경상도 동맹 시즌 3호 동반 승리
    • 22:01
    • 조회 252
    • 이슈
    • [KBO] 프로야구 6월 16일 경기결과 & 순위
    • 22:00
    • 조회 658
    • 이슈
    13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어떻게 >ㅁ<❗️이모티콘과 똑같을 수가 있지??!!!
    • 22:00
    • 조회 633
    • 이슈
    11
    • 오늘자 용두용미로 종영한 드라마
    • 21:56
    • 조회 9276
    • 이슈
    89
    • 전세계 털보 아저씨 사랑단을 소환하고 있는 만화가
    • 21:54
    • 조회 1492
    • 이슈
    5
    • '신사' 김재중 "힘든 시기 1000만원짜리 굿 하기도…"
    • 21:54
    • 조회 724
    • 기사/뉴스
    3
    • 오늘도 예쁘느라 수고한 푸바오
    • 21:53
    • 조회 459
    • 이슈
    5
    • 11년 전 어제 발매된_ "우리집"
    • 21:53
    • 조회 127
    • 이슈
    • 미친 거 같은 kbo 상위권 순위다툼 근황
    • 21:52
    • 조회 1757
    • 이슈
    21
    •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 21:52
    • 조회 661
    • 기사/뉴스
    15
    • 고양이가 제 가슴팍 단추를 물면서 꾹꾹이를 하는데 혹시
    • 21:51
    • 조회 951
    • 이슈
    • 중간까지는 왜 굳이 저런 머리를? 했음
    • 21:50
    • 조회 1001
    • 유머
    4
    • 당신은 카보베르데의 국조를 아십니까?
    • 21:49
    • 조회 2291
    • 이슈
    45
    •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생들만 아는 명곡 애니 오프닝
    • 21:48
    • 조회 545
    • 정보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