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거제 야호' 리센느 등 중소기획사 10곳에 최대 3억 지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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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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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08276?sid=10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션 ▲유스피어 ▲엑신 ▲에잇턴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음반 제작, 공연 등 개별 분야에 한정된 지원 방식을 벗어나 기획사의 필요와 전략에 따라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에 각 기획사는 지원금을 수출용 음반 및 뮤직비디오 제작, 해외 현지 마케팅 및 홍보, 해외 공연 개최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분야 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선정된 10개 팀은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