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러가서 미안하다고 달래주는 엄마 목소리 듣고 눈물 찬 것 같은 강아지 깜순이 https://theqoo.net/square/4245812471 무명의 더쿠 | 12:40 | 조회 수 3640 https://x.com/i/status/2066456748337324085아 귀여워 ㅜ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