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친과의 성관계 영상 찍고 女 지인에게 유포…'예능 출연' 테니스 코치, 檢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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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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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473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유명 테니스 선수 출신 코치가 연인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이를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말 30대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4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수 차례에 걸쳐 연인 사이였던 피해자 B씨와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하고, 이를 지인인 여성 C씨에게 전송한 혐의를 받는다.
(중략)
A씨는 과거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씨는 듀엣 가수 출신 유튜버의 배우자로, A씨와 오랜 지인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