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윤서령, ‘가요무대’서 빛난 젊은 감성…‘아리랑 낭랑’ 무대 공개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389

iZGuMW

 

가수 윤서령이 ‘가요무대’에서 전통 가요와 젊은 감성을 잇는 무대를 펼쳤다.

윤서령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의 ‘아리랑 특집’에 출연해 ‘아리랑 낭랑’을 선곡해 열창했다.

 

이날 윤서령은 하늘색 한복풍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풍기는

전통미 가득한 의상은 ‘아리랑 특집’ 콘셉트와 맞물리며 무대 전반의 몰입도를 높였다.

 

노래가 시작되자 그는 원곡이 지닌 정서를 살리는 데 집중하면서도,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곡에 자신의 색을 더했다.

간드러진 음색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이 더해지며 무대는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윤서령이 이날 부른 ‘아리랑 낭랑’은 백난아의 대표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에게 친숙하게 사랑받아 온 노래다.

윤서령은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젊은 감성으로 해석한 트로트를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9624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22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발레하는 사람들 입시 때 몸무게
    • 15:23
    • 조회 130
    • 이슈
    • 이재명 분당 집 매수자, 대통령에게 돈 빌려 잔금 냈다…17억대 근저당 설정
    • 15:22
    • 조회 425
    • 기사/뉴스
    6
    • 김태희 졸업사진.jpg
    • 15:21
    • 조회 396
    • 이슈
    2
    • 국장 근황.jpg
    • 15:21
    • 조회 669
    • 정보
    1
    • 김강우·기성용, 닮은꼴 인정…장모님 대우는 달랐다 "기서방은 막내아들" (유퀴즈)
    • 15:20
    • 조회 332
    • 기사/뉴스
    1
    • (동궁) 구천이 찾아 26년의 서울까지 온 꺼먹살이 실존.twt
    • 15:16
    • 조회 934
    • 이슈
    17
    • "우리 아이를 울고 웃길 배우는 누구?"…뮤지컬 '나는 반딧불' 오디션 현장
    • 15:16
    • 조회 256
    • 기사/뉴스
    • 과일을 얼려 생크림을 넣어 아이스크림처럼 먹는 방법
    • 15:16
    • 조회 667
    • 정보
    1
    • 쇼츠 중독자 테스트 수준인 뮤지컬
    • 15:15
    • 조회 401
    • 이슈
    1
    • 화려한 후포먼스의 후가사리 🐼🩷
    • 15:12
    • 조회 730
    • 유머
    11
    • 29년차지만 매순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가수
    • 15:12
    • 조회 336
    • 이슈
    1
    • 멧챠 카멜레온에 영감 받아서 썼다는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15:09
    • 조회 755
    • 유머
    • 장항준 "'왕사남'으로 돈 못 벌었다? 그런 이미지 좋다고 생각" (냉부해)
    • 15:07
    • 조회 2025
    • 기사/뉴스
    17
    • "월드컵 시상식 난입, 시상대 안 떠나려 버텼다" 눈치 없는 트럼프, 전 세계 비난 폭발
    • 15:07
    • 조회 1108
    • 기사/뉴스
    13
    • 여단오로 보는 관리의 중요성 (여루 진짜 회춘했네..)
    • 15:05
    • 조회 3662
    • 이슈
    43
    •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 15:05
    • 조회 1798
    • 유머
    16
    • "공주는 안 돼"... 36촌 '남자'에 일왕 승계자격 부여
    • 15:03
    • 조회 1517
    • 이슈
    48
    • <김부장> 소지섭×윤경호×최대훈 얼루어 화보
    • 15:02
    • 조회 788
    • 이슈
    9
    • 사촌 언니가 사실은 75% 자매로 밝혀짐
    • 14:58
    • 조회 6625
    • 이슈
    33
    • '피의자' 구금장소 무단 변경…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 불구속 송치
    • 14:56
    • 조회 421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