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자료에 따르면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계열 탈모 치료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2021년 80만 7018명에서 지난해 131만 7150명까지 늘어나며 5년 새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널리 처방되는 남성형 탈모 치료제 성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