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곧 떠날 딸에게 마지막으로 주고 싶었던 우리 땅. 우리 쌀의 맛. 결국 세 홉 주면서 ‘설움’ 쪼매 삼키라는 말까지 너무 슬펐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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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조회 수 1470
https://x.com/ssoap_d/status/2066155801430114356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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