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최연소 출마자, ‘일본 프로듀스 101’으로 아이돌 데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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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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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신행 후보 포스터. [연합뉴스]
12명의 데뷔조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에서 오씨는 3위를 기록한 박시영(23) 씨와 함께 한국인 멤버로 포함돼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로 활동하게 된다.
오 씨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18세의 나이로 출마해 지역 최연소 후보로 관심을 끌었다.
아버지 오원옥(53) 씨도 같은 선거구에 도전, 부자가 나란히 시의원 선거에 나갔지만, 부자 모두 낙선해 고배를 마셨다.
김민주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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