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넥스트플레이어가 운영하는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는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메인 보컬 박지원을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대표 다이어트 건기식 라인업 ‘맥스컷’의 여름 맞이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체중 관리 및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여름 성수기 시즌을 겨냥해 기획됐다. 헬스헬퍼는 다방면의 방송 영상 및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긍정적이고 활력 있는 에너지를 보여온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능동적인 웰니스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기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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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헬퍼 관계자는 “맥스컷은 일상 속 지속가능한 식단 관리와 체지방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공급량을 늘려온 제품”이라며 “새로운 브랜드 뮤즈인 박지원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시즌 맞춤형 프로모션을 다각화하고,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여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 박지원과 협업한 맥스컷의 신규 캠페인 영상 및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자산은 6월 15일부터 헬스헬퍼 공식 온라인 직영몰과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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