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빌라에서 애가 빠져죽는동안 "부모는 뭐하고" 업주만 잡음?
주차장에서 한살 애기가 차에 치이는 동안 "부모는 뭐하고" 차주만 잡음?
풀빌라내 수영장 애기: 업주가 볼 수 없는 환경임
차량 내부에서 주차장 한살 애기: 차주가 볼 수 없는 환경임
둘다 전적으로 "부모가 감독하던 환경"에서 사고가 났음에도 "부모의 책임"은 1도 거론되지 않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패싱되고 법적으로 갑자기 업주와 차주에게 책임을 물음
아이의 생명의 무게가 그만큼 무겁다면.. 1차적인 감독책임 있는 주체에게는 왜 책임을 묻지 않고 왜 책임 순위가 한참 밀리는 주변 사람들에게만 난리치는지(심지어 법적으로도) 의문이 풀리지가 않음
다른 관점으로 아이의 죽음이 부모에게 어쩔수 없는 천재지변이라 책임을 못 묻는다고 본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사고는 천재지변 취급되어서 책임이 동일하게 가벼워져야 하는게 정상임
똑같은 사안인데 부모 책임은 거론조차 되지 않고 그 외 사람들에게는 무한 책임을 지우는게 기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