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해운회사들에게 시큰둥한 반응을 얻고 있는 부산 중심 북극항로 사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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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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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운항 사업에도 1개 회사가 응모해서 1개 회사 선정됨
페리/여객선 위주로 운항하는 부산 기반의 중소 해운사임
다른 대형해운사들은 지원조차 안함
그런데 8~9월에 시범운항하기로해놓고 2~3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되어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94858?sid=102
선박도 화물도 선원도 러시아 승인도 진행된게 단 1개도 없음
실제로 가을에 출발 가능할지가 미지수라고....
블라인드에 현직자들 반응도 시큰둥함
정부에서 미래 먹거리 겸 부산개발로 힘쓰고있는 사업인데 이게 진행이 되긴되는건지 사방에서 협조가 안되고있는건지 미지수인 현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