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옷바지 다 버려서 궁둥개 바지 입고 사는데 엄미가 내 엉덩이 볼 때마다 ㅈㄴ 좋아함 https://theqoo.net/square/4244512892 무명의 더쿠 | 11:39 | 조회 수 4567 https://x.com/i/status/2066069341729390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