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옆집 비밀번호 외워 여성 속옷 훔친 의대생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1541

옆집에 침입해 여성 속옷 등을 수차례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옆집에 침입해 속옷과 양말 등을 수차례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13일 오전 9시25분쯤 “옆집 남자가 들어와 세탁물을 파헤치고 있다”는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피해 여성 B씨의 옆집에 살면서 B씨가 입력하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외운 뒤 자택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주거지 인근에서 A씨가 버린 쓰레기봉투에 B씨와 다른 여성들의 소유로 추정되는 속옷·양말 등 20여점을 발견하고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훔친 것 이외의 의류는 전 애인에게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A씨는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485?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5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공포 체험하던 대학생 4명, 충주 폐리조트 옥상서 시신 발견
    • 12:28
    • 조회 36
    • 기사/뉴스
    1
    • 추신수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txt
    • 12:27
    • 조회 37
    • 이슈
    • 연극무대에 무도자막
    • 12:27
    • 조회 48
    • 유머
    • 블랙핑크 기념우표 출시
    • 12:25
    • 조회 399
    • 기사/뉴스
    4
    • 월드컵서 ‘눈 찢기’ 신원 드러난 멕시코 남성, 사과 후 보직 사퇴
    • 12:25
    • 조회 127
    • 기사/뉴스
    • 아들들이 일부러 엄마를 힘들게 하는 진짜 이유
    • 12:23
    • 조회 872
    • 팁/유용/추천
    • 한국은 정신건강 문제를 개인의 기능결핍 문제로 치환함. 우울한 이유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부재하기 때문이고 회사나 학교가 힘든 이유는 적응력이 없기 때문이고 살기 힘든 이유는 능력부족 때문이고 죽고싶은 이유는 인내심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함
    • 12:23
    • 조회 272
    • 이슈
    1
    • 주차된 오토바이 만지다 화상 입었다고 배상 요구한 부모 ㄷㄷ
    • 12:22
    • 조회 1111
    • 유머
    12
    • 봉은사 관광하는 외국인들에게 오지랖 부린 사람
    • 12:22
    • 조회 1534
    • 이슈
    24
    • 라이즈 "멋있다는 말로도 부족…'무대 맛집' 기세 보여줄 것"
    • 12:22
    • 조회 109
    • 기사/뉴스
    2
    • 이정후, 멀티히트에 호수비까지…컵스전 4타수 2안타 1득점 맹활약
    • 12:22
    • 조회 77
    • 기사/뉴스
    1
    • 박지훈은 “(윤)경호 선배님이 작품이 잘되고 어느 순간 내가 불편해졌다고 하더라. 난 몰랐다. 똑같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선배님부터 그러긴 했다. ‘단종 님, 현장에서 힘드시죠?’ 하더라
    • 12:22
    • 조회 518
    • 유머
    2
    • [단독] 미각보이즈, ‘청룡’도 접수했다
    • 12:20
    • 조회 234
    • 기사/뉴스
    2
    • 서울경찰청장 “잠실 시위 ‘유소년 검문’ 특수강요죄 적용…잘못하면 패가망신”
    • 12:20
    • 조회 253
    • 기사/뉴스
    1
    • 한국 대표팀 선수들, 언론과 접촉 줄이는 이유는?
    • 12:20
    • 조회 531
    • 기사/뉴스
    9
    • 앞으로 수도권 전철 15분 내 다시 타면 추가 요금 안 내도 돼요
    • 12:19
    • 조회 1100
    • 기사/뉴스
    19
    • 안정형 남친의 표본
    • 12:19
    • 조회 553
    • 이슈
    •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 12:19
    • 조회 106
    • 이슈
    1
    • 이탈리아에 있는 신기한 관짝 케이블카
    • 12:18
    • 조회 249
    • 유머
    • 빵 하면 으악 하는 고양이
    • 12:18
    • 조회 215
    • 유머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