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장동혁 "김민석·정청래 당장 만나 특검·재선거 논의하자"
897 18
2026.06.15 10:52
897 18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8557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검 실시와 재선거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목소리만 높일 것이 아니라 만나서 특검과 재선거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즉시 특검을 실시하고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 수사를 맡겨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화상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인정하고 수용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해당 발언은 립서비스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며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재선거 실시와 함께 재선거 상황을 초래한 책임자들에 대한 특검 수사인데 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중략)

장 대표는 "'음모론 선동 세력이 고개를 든다', '경찰 업무방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며 "결국 경찰에 시민들을 해산시키고 추가 집회를 막으라는 메시지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출범시킨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위원 7명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사들로 구성됐다"며 "이미 결론을 정해 놓고 운영하는 이른바 '답정너 위원회'"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위원회 설치 자체가 장관의 직권 남용에 해당한다"며 "대통령 지시에 따라 추진된 것이라면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76 00:05 6,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30,0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8,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6,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9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595 유머 아이오아이 트윈타워와 연결다리 14:50 11
3091594 이슈 2026년 6월 주요 전시일정 14:50 13
3091593 이슈 문상훈+정성일 예상 못한 조합인데 존잼인 예능 14:50 42
3091592 기사/뉴스 “전세대출 줄이고 공시가 90%로?” 쫙 퍼진 부동산 대책 지라시에…정부 “전혀 사실 아냐” 6 14:47 171
3091591 유머 트럼프 생일ㅊㅋ 트윗 올린 니키 미나즈 2 14:47 216
3091590 이슈 12년 만에 재결합해서 컴백하는 시크릿 근황...jpg 4 14:46 569
3091589 유머 무인도에 표류될수도잇으니까 뗀석기 만드는법 알아둬야겟지 5 14:45 296
3091588 이슈 JTBC 사태 요약, 무너질 기업이 무너졌을 뿐 7 14:44 1,144
3091587 기사/뉴스 [단독] 6000억 신화 ‘스타일난다·3CE’ 김소희 대표, 화장품 브랜드 ‘시튜에아(SITUEA)’ 런칭 12 14:43 1,169
3091586 이슈 승질머리 존나 고약했던 과거 K국대....jpg 16 14:42 1,127
3091585 정치 대구시장 당선인 추경호가 생각나는 전북도지사 당선인 이원택 8 14:39 759
3091584 정보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주간 9위 (🔺10 ) 9 14:38 250
3091583 이슈 기아 레이 실내공간 체감 31 14:37 3,241
3091582 이슈 노래 진짜 잘 가져왔는데 시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고 홍보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운 여돌...jpg 4 14:37 926
3091581 정보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 4 14:37 193
3091580 기사/뉴스 "개미들만 몰랐네"…삼전닉스 20조 팔아 치우더니 돌연 4 14:36 2,052
3091579 이슈 신사의품격 사내맞선 미안하다사랑한다 5 14:34 683
3091578 정보 "검은 고양이 가토~" 루카 감독의 2027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14:34 216
3091577 기사/뉴스 학생 92%·학부모 80% 찬성했는데…교사 반대로 광주 S초 수학여행 '무산' 262 14:32 10,136
3091576 이슈 금토 이틀간 10만명 넘게 들어갔다는 이번 방탄 부산콘 11 14:30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