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야야 취침에 이기택은 입수…새 멤버 신고식 제대로 (1박 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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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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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새 멤버 이용진과 이기택이 야야(야외 취침+야외 취침)에 입수까지 신고식을 제대로 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의 강원도 정선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진은 새 멤버로 합류한 첫날 저녁식사를 하면서 멤버들이 너무 편하다는 얘기를 했다. 그는 "어색하고 눈치보고 이러면 밥이 맛이 없잖아. 밥이 너무 맛있다"고 했다.
또 다른 새 멤버 이기택 역시 "저도 어느 순간 많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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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멤버들은 '1박 2일' 티셔츠 빨리 찾기 미션을 시작했다. 이준부터 문세윤, 이용진, 딘딘까지 상위 4명은 벌칙 면제였고 못 찾은 김종민과 이기택은 계곡 입수를 하게 됐다.
새 멤버 이기택은 "첫 시작을 입수로 해서 영광이다"라고 말한 뒤 김종민과 함께 입수를 했다. 김종민은 물에서 나오면서 "나 좀 살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